
오랜만에 즐겁게 한 힐링(?) 낚시 게임
이 게임 덕에 리뷰&공략 카테고리가 생겼다.
배를 타고 여러 곳을 다니면서 물고기 잡으며 도감 채우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다.
수집 좋아하면 아주 강추
근데 필자는 간이 콩알만 해서 중간중간 나오는 공포? 스러운 분위기에 좀 많이 쫄았다;;;

밤이 돼서 어두워지거나 하면 공포도 라는 게 올라가는데 그러면 위 사진처럼 눈알도 희번덕하게 뜨며 종종 괴물도 나타나 내 배를 부순다;;
처음에 겪었을 때는 진심으로 소리치게 되는...
배 아래 저 친구가 아직도 누군지는 모르겠다.
또 물고기를 잡다 보면 돌연변이 물고기가 잡히는데 얘네 생긴 거 구경하는 것도 꽤 재밌다.
물고기마다 아주 기괴하면서도 독특하게 잘 만들어 놓은 듯.

중간중간 스토리나 사이드 퀘 등 진행이랑은 상관없는 범고래, 거북이 같은 친구들이 종종 나와줘서 그 친구들 구경하는 맛도 있었다.
선박 업그레이드, 물고기 수집, 스토리 진행, 자연 구경(?) 등 다채로운 매력이 있는 게임이었다.
트로피 - 도전과제도 전부 깰 만했던 강추 게임!
DREDGE 였습니다~
이 게임은 상세한 공략도 적어볼 만한 듯해서 도전과제 공략까지!
몇 차례에 나눠서 올려보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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